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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건양대학교 신문사, 방송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론 형성과 대학문화 창달에서 언론의 역할은 더없이 중요합니다. 건양대학교 신문사와 방송국은 대학 구성원들의 여론을 모으고 대학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문사와 방송국은 대학 내부의 소통은 물론 우리 사회의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뉴스를 만들어내며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습니다.

건양대 학보사는 2013년 6월까지 총 135호의 「건양대학보」를 발행한 중견 신문사입니다.
대학총장을 발행인으로 두고 있으며 주간 교수와 편집장, 정기자, 수습기자 등의 구성원 등이
중심이 되어 신문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학보 발행 시기는 매달 첫째 주 월요일이며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년8회 학보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발행부수는 3천부이며 16면 컬러 타블로이드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학 본부 캠퍼스로 한정되어 있던 학보 배포처는 날로 확대되어 논산, 대전 캠퍼스를
비롯하여 건양대병원과 김안과 등 대학 관련 기관에서도 신문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발행 부수도 더욱 늘어날 예정입니다. 신문 지면은 보도, 사회, 대학, 대학로, 취업, 특집, 소통, 여행,
문화, 기획, 여론, 건양가족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대학이 양대 캠퍼스로 발전함에
따라 대전 캠퍼스에도 객원 기자를 두고 있으며 학생 투고를 활성화 하여 소통과 참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건양대학 방송국(KYBS)은 국장과 부국장을 중심으로 아나운서, 취재, 기술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 시간은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대학 내부는 물론 대학 외부의 다양한 뉴스를 소개함으로써 여론 형성과 비판,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음악방송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의 정서 함양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 교원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담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소통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제화 시대와 다양한 국적의 대학 구성원들의 요구에도 부응하여 영어, 중국어 방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KYBS 방송제는 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방송 축제입니다. 방송국원들은 방송제를 통해 방송의 현장성을 더 높이고 있습니다. 단편 영화, 광고,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원들의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아울러 방송이라는 형식으로 대학문화 창달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사회에서 신문과 방송 모두 인터넷, 스마트폰, 팟캐스트 등 새로운 매체의 출현과 소통방식의 변화로 과거에 누리던 지위와 역할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대학의 신문사와 방송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와 같은 언론의 위기와 소통방식의 변화 속에서 건양대학교 신문사와 방송국은 새로운 시대 변화에 맞추어 자기혁신과 노력으로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다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참여와 지지가 필요합니다. 건양대학교 신문사와 방송국은 여러분 모두의 입과 귀가 되어 대학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을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여러분 모두의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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